거짓말 시리즈 1작 거짓말쟁이는 여동생으로 삼는다는 제법 마음에 들었지만,다른 작품을 입수하는데 치여 우선순위가 밀리던 차에 04시리즈를 구할 기회가 있었지만 1,2권 양쪽 다 별로였고 거의 잊다시피하던 참에 거짓말 시리즈 3작을 구할 기회가 있었다.
이야기의 전개나 밸런스면에서는 무난한 축이었고(여동생으로 삼는다에는 약간 못미치는 느낌도 들지만),작가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는 여전했고,어른이 되며 멀어져 가는 이성 소꿉친구 4인조의 우정 묘사부분도 나쁘지 않았다.
판타지라기에도,일반소설이라기에도 밸런스가 어정쩡한 비현실적 요소는(특히 04시리즈의 그것은 정말 아니었다고 생각한다)이제까지 접해본 작가의 다른 작품들보다도 유독 적은 편이었고,그렇기에 작품 전체의 밸런스는 더욱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toi8은 꽤 많은 작품을 접해보았지만 그 중에서도 아마 가장 높은 퀄리티로 뽑혀나왔다고 생각되는 표지 이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든 부분.
이야기의 전개나 밸런스면에서는 무난한 축이었고(여동생으로 삼는다에는 약간 못미치는 느낌도 들지만),작가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는 여전했고,어른이 되며 멀어져 가는 이성 소꿉친구 4인조의 우정 묘사부분도 나쁘지 않았다.
판타지라기에도,일반소설이라기에도 밸런스가 어정쩡한 비현실적 요소는(특히 04시리즈의 그것은 정말 아니었다고 생각한다)이제까지 접해본 작가의 다른 작품들보다도 유독 적은 편이었고,그렇기에 작품 전체의 밸런스는 더욱 좋았을지도 모르겠다.
toi8은 꽤 많은 작품을 접해보았지만 그 중에서도 아마 가장 높은 퀄리티로 뽑혀나왔다고 생각되는 표지 이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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