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0일
정확히 2년간 써온 집 PC의 하드가 이상을 감지한 지 7일,그리고 새 하드를 설치한 지 하루만에(....)먹통이 됐다.
잡다한 고용량 자료들을 잃어버린 건 제법 뼈아프지만....그나마 중요한 것들은 전부 새 하드로 옮긴 후에 이렇게 되었다는 건 다행이려나.정말로 몽땅 날렸더라면 그야말로 복구업체를 찾아 이리저리 뛰었을지도....그나마도 운이 좋은 편이었다고 생각하는 게 좋겠다.
# by Rain | 2008/03/20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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