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드에서도 내 대인관계는 그다지 성실하지 않지만,굳이 명단에 포함시킨 이피님에게는 감사를.
써놓고 보니 반말투였네...
일,나는 여자다.
하나. 남자.
이,나는 애인이 있다.
둘. 나이=솔로 기간.
삼,나는 성격이 발랄한 편이다.
셋. 카도노 코우헤이의 표현을 빌자면 추레한 음침 소년이랄까.이미 소년이라 불릴 나이는 아니지만.
사,나는 귀에 귀 뚫은 자국이 있다.
넷. 없다,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고.
오,나는 담배연기가 싫다.
다섯. 싫다,군과 직장을 거치며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육,나는 꼭 잘 하는 과목과 못 하는 과목이 정해져 있다.
여섯. 못 하는 과목이라면 수학,영어,체육,음악,미술.이외는 공부를 게을리한 것 치고는 성적이 나왔었다.
칠,나는 피시방보다 오락실이 더 좋다.
일곱. yes.
팔,나는 전교에서 30등 안에 들어가 본 적이 있다.
여덟. no.
구,나는 학교 교복에 만족한다.
아홉. 지금은 교복을 입지 않지만,예나 지금이나 외모는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별 생각없이 입고 다녔음.
십,나는 나랑 성격이 반대인 사람과 만났으면 좋겠다.
열. 어느쪽이냐고 한다면 반대보다는 비슷한 부류가 좋겠는걸.
십일,나는 낯가림이 심하다.
열하나. 아주 심하다.
십이,나는 자주 병원에 간다.
열둘. 이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운수 좋은 날의 김첨지와 같은 의견이다.물론 자주 가지 않는다.
십삼,나는 착한 편.
열셋. 이런 것은 자신보다는 주위 사람의 평가겠지만,그것이 극과 극이다 보니 자신도 오락가락하는 중.
십사,나는 분위기를 다운시킨다.
열넷. 그렇다.
십오,나는 이성의 얼굴보다는 마음을 본다.
열다섯. 처음엔 일단 '눈에 보이는'얼굴 쪽이지만,알고 지내다 보면 역시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외모의 문제가 아니라,나와 충돌을 일으키는 사람의 인상은 내 편견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일그러져 있더라.
십육,나는 이성이 나보다 키가 컸으면 좋겠다.
열여섯. 차이가 플러스마이너스 20cm 이상이면 좀...그 안쪽이면 별 상관없다.
십칠,나는 얼굴이 하얗다.
열일곱. 일단은 그런 편인가,게을러서 외출도 피하는 편이고 그러다보니 햇볕도 별로 보지 않게 되고,하지만 병역시절이 있으니 이젠 하얗다고 말할 수도 없나...
십팔,목소리 톤이 낮다.
열여덟. 높은 편이긴 하지만 정작 노래를 부를 때는 영락없는 고음불가.
십구,나는 뱃살이나 몸살보다 볼살을 빼고 싶다.
열아홉. 일단은 뱃살이다.그래도 20대 중반이라고 벌써 거미형 비만의 기미가...
이십,나는 키스보단 뽀뽀다.
스물. 이런 건 상대의 의사부터 알아봐야지.
이십일,나는 눈동자가 검은 편.
스물하나. 한국인이라면 다 같은게 아니었나,동공은 검은색이고 주변부는 갈색인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흑안이 아니었었나?
이십이,글씨를 잘 쓴다.
스물둘. 한 악필한다.
이십삼,향수보다는 비누향이 더 좋다.
스물셋. 향기는 악취를 가리기 위해 있는 거고,악취가 없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이십사,머리가 짧다.
스물넷. 지금까지는 남자 기준으로도 계속 짧았지만,앞으로는 글쎄...별 신경은 쓰지 않고 있지만 방치하다 보니 그런대로 길었다.
이십오,나는 아침밥은 꼭 먹는다.
스물다섯. 가능하면 먹자는 주의지만 요즘은 여의치가 않군...
이십육,수줍음이 많다.
스물여섯. yes.
이십칠,키가 크다.
스물일곱. 179cm,요즘은 큰 것도 아닌가.
이십팔,손발이 크다.
스물여덟. 어느 쪽이냐고 하면 작은 편.
이십구,술에는 강하다.
스물아홉. 한두잔만으로도 취한다.딱 '맥주를 소주잔에 따라 마실'정도,필름이 끊겨본 적은 아직 없지만.
삼십,졸리면 아무데서나 잘 잔다.
서른. 길거리에서...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편.
다음 주자
같은게 있을 정도로 와이어드의 인간관계가 넓진 않다,아쉽게도.
써놓고 보니 반말투였네...
일,나는 여자다.
하나. 남자.
이,나는 애인이 있다.
둘. 나이=솔로 기간.
삼,나는 성격이 발랄한 편이다.
셋. 카도노 코우헤이의 표현을 빌자면 추레한 음침 소년이랄까.이미 소년이라 불릴 나이는 아니지만.
사,나는 귀에 귀 뚫은 자국이 있다.
넷. 없다,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고.
오,나는 담배연기가 싫다.
다섯. 싫다,군과 직장을 거치며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육,나는 꼭 잘 하는 과목과 못 하는 과목이 정해져 있다.
여섯. 못 하는 과목이라면 수학,영어,체육,음악,미술.이외는 공부를 게을리한 것 치고는 성적이 나왔었다.
칠,나는 피시방보다 오락실이 더 좋다.
일곱. yes.
팔,나는 전교에서 30등 안에 들어가 본 적이 있다.
여덟. no.
구,나는 학교 교복에 만족한다.
아홉. 지금은 교복을 입지 않지만,예나 지금이나 외모는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별 생각없이 입고 다녔음.
십,나는 나랑 성격이 반대인 사람과 만났으면 좋겠다.
열. 어느쪽이냐고 한다면 반대보다는 비슷한 부류가 좋겠는걸.
십일,나는 낯가림이 심하다.
열하나. 아주 심하다.
십이,나는 자주 병원에 간다.
열둘. 이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운수 좋은 날의 김첨지와 같은 의견이다.물론 자주 가지 않는다.
십삼,나는 착한 편.
열셋. 이런 것은 자신보다는 주위 사람의 평가겠지만,그것이 극과 극이다 보니 자신도 오락가락하는 중.
십사,나는 분위기를 다운시킨다.
열넷. 그렇다.
십오,나는 이성의 얼굴보다는 마음을 본다.
열다섯. 처음엔 일단 '눈에 보이는'얼굴 쪽이지만,알고 지내다 보면 역시 사람은 생긴대로 논다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외모의 문제가 아니라,나와 충돌을 일으키는 사람의 인상은 내 편견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일그러져 있더라.
십육,나는 이성이 나보다 키가 컸으면 좋겠다.
열여섯. 차이가 플러스마이너스 20cm 이상이면 좀...그 안쪽이면 별 상관없다.
십칠,나는 얼굴이 하얗다.
열일곱. 일단은 그런 편인가,게을러서 외출도 피하는 편이고 그러다보니 햇볕도 별로 보지 않게 되고,하지만 병역시절이 있으니 이젠 하얗다고 말할 수도 없나...
십팔,목소리 톤이 낮다.
열여덟. 높은 편이긴 하지만 정작 노래를 부를 때는 영락없는 고음불가.
십구,나는 뱃살이나 몸살보다 볼살을 빼고 싶다.
열아홉. 일단은 뱃살이다.그래도 20대 중반이라고 벌써 거미형 비만의 기미가...
이십,나는 키스보단 뽀뽀다.
스물. 이런 건 상대의 의사부터 알아봐야지.
이십일,나는 눈동자가 검은 편.
스물하나. 한국인이라면 다 같은게 아니었나,동공은 검은색이고 주변부는 갈색인게 일반적으로 말하는 흑안이 아니었었나?
이십이,글씨를 잘 쓴다.
스물둘. 한 악필한다.
이십삼,향수보다는 비누향이 더 좋다.
스물셋. 향기는 악취를 가리기 위해 있는 거고,악취가 없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이십사,머리가 짧다.
스물넷. 지금까지는 남자 기준으로도 계속 짧았지만,앞으로는 글쎄...별 신경은 쓰지 않고 있지만 방치하다 보니 그런대로 길었다.
이십오,나는 아침밥은 꼭 먹는다.
스물다섯. 가능하면 먹자는 주의지만 요즘은 여의치가 않군...
이십육,수줍음이 많다.
스물여섯. yes.
이십칠,키가 크다.
스물일곱. 179cm,요즘은 큰 것도 아닌가.
이십팔,손발이 크다.
스물여덟. 어느 쪽이냐고 하면 작은 편.
이십구,술에는 강하다.
스물아홉. 한두잔만으로도 취한다.딱 '맥주를 소주잔에 따라 마실'정도,필름이 끊겨본 적은 아직 없지만.
삼십,졸리면 아무데서나 잘 잔다.
서른. 길거리에서...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편.
다음 주자
같은게 있을 정도로 와이어드의 인간관계가 넓진 않다,아쉽게도.










덧글
이피 2006/08/04 13:30 # 삭제 답글
요즘은 글씨를 잘 쓰시는 분이 오히려 드문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도 남들에게서 '암호' 소리까지 들어봤을 정도의 심한 악필이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