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카네즈미의 시간보다 먼저 시작된 물건이 하츠카네즈미가 단행본 4권으로 완결되고도 한참 지나서야 단행본 1권이 나왔다.
보너스 페이지에서도 지적하고 있듯 다소 난조를 보이기는 하는 것 같지만 일단 그래도 연재가 되고는 있다는 게 어디인가,애초에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쪽이 토우메 여사의 평소 페이스(...)라고 생각하면 뭐 이정도쯤이야....
내용으로 보자면 그다지 좋은 결과로는 안 보였던 LUNO,하츠카네즈미,환영박람회보다도 훨씬 흥미진진해 보이기는 하는데,과연 앞으로 어떻게 굴러가려나.
보너스 페이지에서도 지적하고 있듯 다소 난조를 보이기는 하는 것 같지만 일단 그래도 연재가 되고는 있다는 게 어디인가,애초에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쪽이 토우메 여사의 평소 페이스(...)라고 생각하면 뭐 이정도쯤이야....
내용으로 보자면 그다지 좋은 결과로는 안 보였던 LUNO,하츠카네즈미,환영박람회보다도 훨씬 흥미진진해 보이기는 하는데,과연 앞으로 어떻게 굴러가려나.










덧글
GyuphiIV 2009/10/23 22:50 # 삭제 답글
그러고보면 환영박람회나 LUNO(..이거야 뭐 1권으로 나름 완결이란 느낌이라 하더라도)는 결국 손에 잡질 못했군요; 개인적으로 오랫만에 좀 재밌게 붙잡을 동목경선생 신작이라 기뻤습니다마는;사실 초기작 ZERO시절의 간지를 다시 보여주는걸 기대하는건 힘들더라도 흑철정도만 되도 좋을텐데..(아 이것도 완결종..;) 하츠카네즈미는 좀 많이 실망이었죠.
Rain 2009/10/24 13:13 #
본작의 2권을 아직 못 구하기는 했지만,본작과 모모네 집이 아주 괜찮았기에 이후의 행보를 기대중입니다.흑철은 뭐....기대도 안 하고 있고.
하츠카네즈미에 실망하셨다면 환영박람회나 LUNO도 추천하기 어렵겠군요,그림이 목적이라면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