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채우기

어차피 누가 시켜서 하는 것도 아니니 부담 갖지 말고 그야말로 윳쿠리하게....해보자고 생각했고 실제로 그래오고 있는 블로그였지만 그래도 대충 일주일에 한번 꼴로는 글을 쓰곤 했는데,2009년 9월에 들어와서 하순이 다 되도록 글이 하나뿐인 걸 보고 있자니 무언가 위기의식 비슷한 게 생기는 건 어쩔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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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에피나르 2009/09/21 20:28 # 답글

    전 7월 초에 뻘글 하나 쓴 이후로 포스팅이 없어서…

  • Rain 2009/09/21 21:23 #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뭐라도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 에피나르 2009/09/22 00:47 # 답글

    사실 포스팅하려고 뭔가를 쓰던게 있긴한데, 항상 그래왔듯이 글을 마무리짓는게 안되서 그냥 놔두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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