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외편이 최근 나왔다는 소리를 듣기는 했지만 어쨌든 일단 완결편이 정발되었다.
발매정보와 표지를 봤을 때의 첫감상이 마후유의 표정이 아베 타카카즈의 '그' 표정과 닮았다는 느낌이었을 때는 뭐....상당히 기분이 묘했지만 작품 자체는 무난하게 왕도를 걷는 보이 미츠 걸이고,바케라노와 본작을 접하면서 작가의 스타일도 꽤 마음에 들었으니 하느님의 메모장도 구해볼까...하는 생각도 든다.
전형적인 센스의 둔감 주인공이라,남녀 가리지 않고 페로몬을 뿌리고 다니면서(...?)저 모양인 건 이야기의 완성도와는 둘째치고 약간 취향과는 안 맞는 면이기도 한데....결국 이런 '하렘물'도 일종의 왕도라고 하면 그런 것 같기도 하고.어쨌든 히카와 나오미라는 녀석은 하렘물 주인공 치고는 스펙이 별로 딸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주변에 괴물들밖에 없어서 평범 이하로 보이는 구석도 있고 해서 그렇게까지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바케라노의 주인공 스기이 히카루가 오히려 그런 면에서는 나았다고 할까.
오히려 마음에 들었던 건 줄리앙 플로벨과(최근 아이마스의 아키즈키 료를 비롯해 이쪽 계열에 점점 내성이 생기는 것 같기도....)카구라자카 쿄코였다.유리는 그렇다 치고 쿄코는 3권까지는 그냥 기인으로밖에는 안 보였는데 4권에 들어서는 일러스트도,행동거지도 제법 폭풍간지를 내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우에다 료의 일러스트는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는데 4권에서는 전반적으로 안정된 것이 괜찮아 보였고.
어쨌든 번외편 정발을 기다려야겠는데,과연 정발해주기는 하려나....
발매정보와 표지를 봤을 때의 첫감상이 마후유의 표정이 아베 타카카즈의 '그' 표정과 닮았다는 느낌이었을 때는 뭐....상당히 기분이 묘했지만 작품 자체는 무난하게 왕도를 걷는 보이 미츠 걸이고,바케라노와 본작을 접하면서 작가의 스타일도 꽤 마음에 들었으니 하느님의 메모장도 구해볼까...하는 생각도 든다.
전형적인 센스의 둔감 주인공이라,남녀 가리지 않고 페로몬을 뿌리고 다니면서(...?)저 모양인 건 이야기의 완성도와는 둘째치고 약간 취향과는 안 맞는 면이기도 한데....결국 이런 '하렘물'도 일종의 왕도라고 하면 그런 것 같기도 하고.어쨌든 히카와 나오미라는 녀석은 하렘물 주인공 치고는 스펙이 별로 딸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주변에 괴물들밖에 없어서 평범 이하로 보이는 구석도 있고 해서 그렇게까지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바케라노의 주인공 스기이 히카루가 오히려 그런 면에서는 나았다고 할까.
오히려 마음에 들었던 건 줄리앙 플로벨과(최근 아이마스의 아키즈키 료를 비롯해 이쪽 계열에 점점 내성이 생기는 것 같기도....)카구라자카 쿄코였다.유리는 그렇다 치고 쿄코는 3권까지는 그냥 기인으로밖에는 안 보였는데 4권에 들어서는 일러스트도,행동거지도 제법 폭풍간지를 내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우에다 료의 일러스트는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들지는 않았었는데 4권에서는 전반적으로 안정된 것이 괜찮아 보였고.
어쨌든 번외편 정발을 기다려야겠는데,과연 정발해주기는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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