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즈 7 만화,애니,라이트 노블

눈치채는 게 늦었지만 텐션 배분은 완전히 평일 30분씩하는 막장 드라마의 그것.

이른바 '뻔한 연애 이야기'는 별로 취향이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것은 역시 즐긴다는 것의 핵심은 클리셰보다는 개별 작품의 개성과 퀄리티 문제라는 의미일까.

그런 것 치고는 스스로는 양산형 작품군을 많이 찾는 편은 아님에도 웹소설에 빠지거나 하는 걸 보면 작가의 코멘트대로 특정 장르가 아니라 이 바닥이면 다 좋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치아키는 머리를 자른 이후로는 외모에 한해서는 텐도와 동급일 텐데 반에서 받는 취급은 좀 의아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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